최근 나로우주센터 기공식이 열렸다.
그리고 오늘 유럽의 유레카 네트워크 및 갈릴레오 프로젝트(한국, 비유럽국가 최초로 '유레카' 가입)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보도를 발견하였다.
기사내용대로라면 당초 러시아에서 왜 일본의 미쓰비씨로 바꿨는지 잘 이해가 안간다.
러시아에선 기술이전을 해주겠다는데도 말이다.
실용으로 따지자면 러시아쪽이 훨씬 실용적이다.
그런데
항우연 관계자는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미쓰비시가 전범 기업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다른 업체보다 훨씬 낮은 가격이 제시된 것이 가장 큰 변수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럼 단지 단가가 싸기에 일본의 미쓰비시를 선택했다면 기술의 중요성을 전혀 모른다는 인증이다. 그런 안목으로 우주인을 배출했는지 당쵀 이해가 안 간다.
그리고 미쓰비시가 전범 기업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변명은... 역사인식이 부족하다는 인증이거나, 아님 과학기술계의 "뉴라이트"라는 인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오늘...
여러차례 씁슬하구만~
태그 : 기술이전해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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