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엘마스터님에게서 [야구]로 바톤을 받았습니다.
사실 이글루 하면서 바톤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
해보겠습니다.
(마침 오늘 우천으로 야구경기도 다 취소되었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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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에 생각하는『야구』
선수들 부상없이 8개 구단 모든 팀이 최상의 전력으로 팬들에게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
선수들도 굉장히 열심히 경기에 임하고 팬들도 굉장히 열성적으로 응원을 보내주는데 인프라가 따라가주지 못하는 현실이 안습..
2. 직감적으로『야구』
야구는 어찌보면 가장 기본적인 전쟁놀이 같죠... 한 Base씩 전진하기 위한, 적들 몰레 전진하는 도루가 있고, 한방에 홈(기지탈환)하는 홈런 및 2루타도 있고 안타같은 소총도 있고.. 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이 단순히 힘과 스피드만 가지고 안 되는 경기...
야구의 매력 중 하나는 소위 "어깨"라 부르는 송구능력, 헤비급인 선수보다 라이트급인 선수가 어깨가 더 좋은 경우가 야구에선 그리 신기한 일이 아니다.
3. 좋아하는 『야구』
팀으로 말하자면 두산 베어스의 야구, 박찬호와 추신수가 있는 팀의 야구
공갈포군단보다는 짜임새있는 조직력의 야구, 탄탄한 수비력을 갖춘 야구..
때문에 추신수 같은 5툴플레이어를 가장 선호합니다.
4. 이런 『야구』는 싫다.
동업자 정신 없이 너무 위험한 곳으로 빈볼을 던지는 행위...
타석이나 마운드에서 너무 시간을 질질 끄는 야구
5. 다음에 넘겨줄 6명.
날라리무도인님께 『무술』
백설난장이님께 『연애』
프랑스혁명님께 『2009 엘지트윈스』
겜퍼군님께『쏠로』
바른손님께『NBA』
값그젊님에게『미녀』





덧글
그렇죠. 역시 선수들이 최상의 전력으로 관객들에게 멋진 경기를 보여주는것이
진정한 야구의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광현이랑 경완옹 없는 SK,
별명이 없는 한화... 많이 허전하더라구요
아름다움을 칭찬하는게 뭐가 부끄럽단 말이오~!!
미스코리아 심사위원들은 다 오덕이란 말이오~!!
왠만큼 중요한 일 아니면 6시 넘음 자연 야구중계가 ㅋㅋㅋ
바톤넘겨받으면 되는건가요~~!!
재밌네요 ㅋㅋ
무술(무도)에 대해서 1~4번 각자 의견을 피력해 주시면 됩니다.
어허~ 왜이러십니까~ 아마추어같이 ㅋ
양식은 마음대로 정해도 되죠?ㅋ
근데, 2009 엘지트윈스 역시 부정적인 요소가 많아서리...^^;;
(뭐 사실 이게 팀 전력의 절반 이상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