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로호 발사가 연기 되었다.

기술적인 문제로 인하여 발사가 연기된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이 간섭했다는 등의 음모론이 솔솔 제기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러시아에서 장난친다는 생각이 든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항공우주연구원의 실용(?)적인 선택
2011년으로 예정된 아리랑 3호 발사업체가 당초 러시아 기업에서
새정부 들어서 일본의 미쓰비시 기업으로 바뀌었다.
러시아측에선 기술이전까지 약속했으나 이명박 정부는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과거 정신대 동원에 앞장섰으며 현재는 일본의 역사왜곡교과서 스폰서인 미쓰비시로 바꿨다.
러시아 입장에선 기분이 나쁠 것이다.
이에 이번 나로호 발사를 앞두고 우리나라를, 더 정확히는 이명박 정부를 상대로 합법적으로, 기술적으로 복수하는 것 아닐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나로호 발사가 계속 지연되면 지연될수록 2011년으로 계획 된 아리랑 3호 등 우주개발계획이 줄줄이 지연될 거라는 사실...

기술적인 문제로 인하여 발사가 연기된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이 간섭했다는 등의 음모론이 솔솔 제기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러시아에서 장난친다는 생각이 든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항공우주연구원의 실용(?)적인 선택
2011년으로 예정된 아리랑 3호 발사업체가 당초 러시아 기업에서
새정부 들어서 일본의 미쓰비시 기업으로 바뀌었다.
러시아측에선 기술이전까지 약속했으나 이명박 정부는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과거 정신대 동원에 앞장섰으며 현재는 일본의 역사왜곡교과서 스폰서인 미쓰비시로 바꿨다.
러시아 입장에선 기분이 나쁠 것이다.
이에 이번 나로호 발사를 앞두고 우리나라를, 더 정확히는 이명박 정부를 상대로 합법적으로, 기술적으로 복수하는 것 아닐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나로호 발사가 계속 지연되면 지연될수록 2011년으로 계획 된 아리랑 3호 등 우주개발계획이 줄줄이 지연될 거라는 사실...





덧글
결론은 싼것에만 눈독들인 우리나라의 잘못아닌가 싶네요 'ㅅ'
그리고 나로호 제작과정은 잡음 없이 잘 진행된 것 같습니다만...
뭐 한가지 확실한 것은 러시아가 아주 그냥 우리나라를 호구로 본다는 사실이죠..
러시아에서 실험했던 발사체도 나로호 모델이 아닌 더 첨단 기종이었던 사실도 그렇구요
북쪽의 지도자께서는 덩실덩실 춤이라도 출듯
'우주시대 개막은 끝~~' ^^;
귀한 걸음 감사합니다. ^^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신세가 되었군요.. 헐~
유럽제 군수무기 구매해도 미쿡이나 러시아가 태클걸까요?
우리나라가 비유럽권 국가 중 최초로 갈릴레오 프로젝트 가입했다는데 이것도 태클당하는건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