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9월 26일(토) 준PO 엔트리 명단
● 준플레이오프 엔트리 ●
- 감 독
: 김경문
- 코 치 (6명)
: 김광수, 김태형, 김광림, 윤석환, 김민호, 강인권
- 투 수 (11명)
: 김선우, 이재우, 정재훈, 김상현, 금민철, 이용찬, 임태훈, 고창성, 홍상삼, 세데뇨, 니코스키
- 포 수 (2명)
: 최승환, 용덕한
- 내야수 (7명)
: 김동주, 손시헌, 최준석, 이원석, 오재원, 김재호, 고영민
- 외야수 (6명)
: 임재철, 이종욱, 이성열, 김현수, 민병헌, 정수빈
감독 1명, 코치 6명, 선수단 26명 -총 33명-
===========================================
이상은 밀크푸딩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ㅋ
지난 7월 30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라인업입니다.
아마도 준플옵 1차전 라인업 역시 이렇게 시작할 것 같습니다.
우선 선발투수는 니코스키를 예고했으니 김선우가 아니라 니코스키일 것이고
2번 고영민과 9번 임재철이 가장 변수가 많을 것 같습니다.
두 선수가 서로 타순이 바뀌거나
아님 고영민 대신 김재호, 임재철 대신 민병헌 혹은 정수빈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신인인 수빈어린이의 선발출장은 희박하다고 봐야겠구요...
선발이 니코스키이니 선발 포수도 최승환이 아닌 용덕한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니코스키가 좌완이고 주자 견제능력이 좋은 편이어서 최고의 도루 저지율을 자랑하는 점포 대신 투수 리드가 좋은 더칸브이의 기용이 설득력이 높네요.. 또한 시즌 마지막 SK와의 경기에서 용덕한 선수가 발빠른 SK선수들의 도루를 잡아낸 모습도 있고..
이들 셋을 제외한 6명은 거의 확정이고 타순또한 확정적으로 보입니다.
대타요원으로는..
좌타자에 이성열(개인적으로 두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유재웅을 밀어냈다능 ;;;)
우타자로는 선발 상황봐서 민뱅, 김재호 등이 가능하겠군요...
마땅한 우타 대타요원이 없기에 최준석을 대타요원으로 돌릴 경우 오재원이 선발 기용되고 두목곰이 지명타자로 출전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항상 10월만 되면 볼 수 있으며 맹활약 하여 할매라는 별명외에 가을 전어라는 애칭도 있으며 그 만큼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 해준 전상렬 선수가 없는게 사실 유재웅 선수가 없는 것보다 뭐랄까~ 아쉬움이 있습니다.
드디어 내일 맞붙는군요...
내일은 5시 50분에 칼퇴근 해서
최대한 집에 일찍 도착하여
TV로 시청하며 응원하렵니다. ㅋ
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
● 준플레이오프 엔트리 ●
- 감 독
: 김경문
- 코 치 (6명)
: 김광수, 김태형, 김광림, 윤석환, 김민호, 강인권
- 투 수 (11명)
: 김선우, 이재우, 정재훈, 김상현, 금민철, 이용찬, 임태훈, 고창성, 홍상삼, 세데뇨, 니코스키
- 포 수 (2명)
: 최승환, 용덕한
- 내야수 (7명)
: 김동주, 손시헌, 최준석, 이원석, 오재원, 김재호, 고영민
- 외야수 (6명)
: 임재철, 이종욱, 이성열, 김현수, 민병헌, 정수빈
감독 1명, 코치 6명, 선수단 26명 -총 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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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밀크푸딩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ㅋ

아마도 준플옵 1차전 라인업 역시 이렇게 시작할 것 같습니다.
우선 선발투수는 니코스키를 예고했으니 김선우가 아니라 니코스키일 것이고
2번 고영민과 9번 임재철이 가장 변수가 많을 것 같습니다.
두 선수가 서로 타순이 바뀌거나
아님 고영민 대신 김재호, 임재철 대신 민병헌 혹은 정수빈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신인인 수빈어린이의 선발출장은 희박하다고 봐야겠구요...
선발이 니코스키이니 선발 포수도 최승환이 아닌 용덕한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니코스키가 좌완이고 주자 견제능력이 좋은 편이어서 최고의 도루 저지율을 자랑하는 점포 대신 투수 리드가 좋은 더칸브이의 기용이 설득력이 높네요.. 또한 시즌 마지막 SK와의 경기에서 용덕한 선수가 발빠른 SK선수들의 도루를 잡아낸 모습도 있고..
이들 셋을 제외한 6명은 거의 확정이고 타순또한 확정적으로 보입니다.
대타요원으로는..
좌타자에 이성열(개인적으로 두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유재웅을 밀어냈다능 ;;;)
우타자로는 선발 상황봐서 민뱅, 김재호 등이 가능하겠군요...
마땅한 우타 대타요원이 없기에 최준석을 대타요원으로 돌릴 경우 오재원이 선발 기용되고 두목곰이 지명타자로 출전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항상 10월만 되면 볼 수 있으며 맹활약 하여 할매라는 별명외에 가을 전어라는 애칭도 있으며 그 만큼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 해준 전상렬 선수가 없는게 사실 유재웅 선수가 없는 것보다 뭐랄까~ 아쉬움이 있습니다.
드디어 내일 맞붙는군요...
내일은 5시 50분에 칼퇴근 해서
최대한 집에 일찍 도착하여
TV로 시청하며 응원하렵니다. ㅋ
이글루스 가든 -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이글루人!





덧글
대신 더칸브이는 퓔 받을때는 가볍게 멀티히트를~
저도 내일 시청을 해야겠습니다 흐흐
뭐니뭐니해도 1차전 잡는 팀이 가장 유리!~~
남들의 잔치를 구경하는 것도 어느덧 7년째가 되었네요.^^;;ㅋ
역시 승리를 결정지을수 있는건 투수들의 호투죠.
변수는 작년 한국시리즈 모드의 써니와 올해 최강불펜을 달리던 임태훈의
모습이 되살아 나느냐 아니냐라고 생각합니다.
제 설레발로 최하 3승1패로 준플옵을 마감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