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두 달전에 보도된 뉴스 자료
"환자 생겼다고 무조건 휴교 안돼"…기준 '혼란
최근에 보도된 자료
뭘 어쩌라고~
이럴 때는 공약한대로 "작은 정부"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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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생겼다고 무조건 휴교 안돼"…기준 '혼란
<기사 내용 중 일부>
교과부는 감염 환자가 나오지 않은 학교까지도 수업을 중단하는 사례가 나오자 휴업 결정에 신중을 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안병만/교육과학기술부 장관 : 학교 문을 닫는 경우를 아주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도 그것이 병에 잘 대처하는 일이 아닙니다.]
최근에 보도된 자료
무대책 교과부 '우왕좌왕'…학교현장 혼선 가중
<기사 내용 중 일부>
수능일 감염이 특히 걱정이지만 각 학교들은, '12만 원을 지급할테니 의사를 스스로 알아서 구해 배치하라'는 교과부의 지침에 당혹해하고 있습니다.
[oo고등학교 보건교사 : 멀쩡한 아이들이 의심된다고 의심환자 있는데 가서 시험을 보게하면 오히려 걸릴 수 있거든요. 수당을 받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데 어느 의사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싶어 하시겠습니까?]
논란이 끊이질 않는 휴업지침은 여전히 학교장이 알아서 하도록 해 혼선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뭘 어쩌라고~
이럴 때는 공약한대로 "작은 정부"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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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기가 막혀 죽는줄 알았네.
유빈이 앞자리에도 걸렸는데 하루만 쉬고 다시 등교하고
다시 열나서 조퇴하고..
학교.학원, 모두 쉬게 해야지 불안해서 못살겠음.
대기에 의한 전염이 주 원인이라고 합니다.
코세척 목세척 등 호흡기 관리와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검색해보고 알았습니다. ^^
4대강에도 Laissez faire 였음 좋겠는데 말이죠.. 쩝
이놈들은 도대체 사전예방이라는걸 할줄을 모르니 원[...]